가이드
도구를 찾게 만드는 문제들 — 왜 생기는지,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정리한 글 모음입니다.
각 글은 paper&honey 운영자가 직접 작성하고, 가능한 경우 실제 파일·바이트·용량·처리 결과를 재현해 확인합니다. 글마다 최초 게시일과 최근 수정일, 확인하지 못한 범위를 함께 표시합니다.
- 누끼 자동 제거는 어디까지 되나 — 색 대비보다 '형태'가 중요했다 (실측)
자동 배경 제거가 잘 되는 조건과 한계를 직접 실측했습니다. '배경색이 비슷하면 안 된다'는 통념과 달리 색 대비가 거의 없어도 형태만 뚜렷하면 정확히 잡혔고, 진짜 한계는 머리카락·반투명·주 피사체 모호함이었습니다.
- 입사지원 서류 파일 준비 체크리스트 — 형식·용량·파일명 때문에 반려되지 않으려면
자소서·이력서·증명사진을 온라인으로 낼 때 내용이 아니라 파일 형식·용량·크기·파일명·개인정보 때문에 막히는 지점을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 스레드·X·인스타 글자수 제한 총정리 — 이모지는 왜 2글자로 세질까
플랫폼별 글자수 한도와, 같은 문구가 세는 방식(코드포인트·UTF-16·바이트)에 따라 개수가 달라지는 이유를 실측했습니다. 이모지가 2글자로 세지는 원리와 맥 복붙 조합형 함정까지 다룹니다.
- 아이폰 MOV를 MP4로 — H.264는 리먹스, HEVC 미지원 환경은 재인코딩
MOV 안의 영상 코덱을 먼저 확인해 H.264는 화질 손실 없는 리먹스로, 호환성이 낮은 HEVC는 H.264 재인코딩으로 처리하는 기준과 실측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 사진·영상은 zip으로 압축해도 용량이 안 준다 — 유형별 압축률 실측
같은 zip인데 텍스트는 99% 줄고 사진·동영상은 거의 안 주는 이유를 파일 유형별로 실측했습니다. 이미 압축된 JPG·MP4가 왜 안 줄어드는지와, 그럼 용량은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동영상 용량 줄이기 — 카톡·메일 전송되게, 화질은 최대한 지키며
화질(CRF)과 해상도 두 레버로 동영상 용량을 줄이는 원리를 ffmpeg로 실측했습니다. 10초 영상이 11.9MB에서 0.3MB까지 줄어드는 과정과, 해상도를 먼저 낮춰야 하는 이유를 담았습니다.
- 동영상에서 소리만 추출하기 — MP3로 바꾸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다 (실측)
강의·회의·인터뷰 녹화에서 소리만 뽑을 때, 대부분 원본 오디오는 AAC라 MP3로 재인코딩하면 손실이 생기고 용량이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스트림 복사(무손실)와 MP3 변환을 ffmpeg로 실측 비교했습니다.
- 눕게 찍힌 영상 90도 세우기 — 무손실 메타 회전 vs 재인코딩 (실측)
세로로 찍었는데 PC·카톡에서 눕는 영상을 세우는 두 방법을 실측 비교했습니다. 회전 정보만 바꾸는 무손실 방식은 순식간이지만 일부 플랫폼이 무시하고, 픽셀을 실제로 돌리는 재인코딩은 어디서나 서지만 화질·시간이 듭니다.
- PNG vs JPG vs WebP — 언제 뭘 써야 하나 (용량 실측 비교)
같은 이미지를 세 포맷으로 저장해 용량을 실측 비교했습니다. 사진은 PNG가 최악인데 글자·그래픽은 PNG가 JPG보다 작은 반전, WebP가 가장 작지만 호환성이 걸리는 이유와 상황별 선택 기준을 담았습니다.
- 사진 300 DPI로 바꾸기 — DPI를 올려도 화질은 안 좋아진다 (실측)
'인쇄용 300 DPI로 바꾸라'는 말에 DPI 숫자만 올리면 화질이 좋아진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같은 1200px 이미지를 72/300 DPI로 저장해보면 픽셀·용량은 그대로고 바뀌는 건 인쇄 물리 크기뿐입니다. DPI와 해상도의 관계를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 사진·캡처 세로로 이어붙이기 — 폭이 다르면 어긋나는 이유 (실측)
카톡 대화 캡처나 긴 스크린샷,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세로로 잇는 법. 폭이 제각각인 이미지를 그냥 붙이면 좌우가 어긋나는 이유와, 가장 넓은 폭에 맞춰 정규화하는 방법을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 사진 여러 장을 PDF 한 파일로 합치는 법 — 순서·용량·형식 문제까지
서류·과제 사진을 그대로 냈을 때 생기는 문제와, 스캔 앱 없이 브라우저에서 PDF 한 파일로 합치는 흐름, 자주 막히는 HEIC·용량·순서 문제의 해결법을 정리했습니다.
- PDF 용량 줄이기 — 이메일·제출 한도에 걸릴 때, 무엇이 무거운지부터 (실측)
PDF가 이메일 25MB·제출 용량 한도에 걸릴 때, 용량을 좌우하는 건 텍스트가 아니라 내부에 박힌 이미지의 해상도(DPI)입니다. 같은 문서를 DPI별로 만들어 용량이 1.38MB에서 0.29MB까지 갈리는 걸 실측하고,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사진 500KB 이하로 줄이기 — 화질 지키는 순서와 실측
채용 사이트·관공서의 500KB 제한을 정확히 맞추면서 화질과 해상도를 최대한 지키는 압축 순서, 단위 차이, 실측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 인스타 프로필 그리드 3:4 — 4:5 사진 양옆 잘림 막기
프로필 그리드가 3:4로 바뀌며 사진 양옆이 잘리는 이유와 잘림을 줄이는 구도, 와이드 사진을 나눠 올리는 대안을 담았습니다.
- zip 파일 한글 이름이 깨지는 이유 — 자소 분리와 인코딩
맥과 윈도우를 오가는 압축 파일에서 한글 파일명이 깨지는 원리와 예방·복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맥 자소분리 — 한글 파일명 깨짐, 압축 3종 바이트 검증
Finder와 터미널이 만드는 파일명의 NFD/NFC 차이부터 zip·ditto·Keka 압축 결과를 바이트 단위로 검사한 실측과 예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맥 압축 오류 79 — 이번 zip의 원인은 deflate64였다
오류 79가 난 실제 zip을 직접 뜯어 deflate64와 CP949 문제를 확인한 기록과, 같은 원인인지 판별하고 Keka로 푸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엑셀에서 CSV 한글이 깨지는 이유 — 인코딩과 BOM 이야기
메모장에서는 멀쩡한 CSV가 엑셀에서만 깨지는 이유를 인코딩의 역사와 BOM의 역할로 설명합니다.
- txt·자막 파일 한글이 깨질 때 — 인코딩(ANSI·UTF-8·UTF-16) 바이트 실측
메모장에선 멀쩡한 txt가 다른 기기·자막 플레이어에서 외계어로 깨지는 이유를 인코딩(EUC-KR·UTF-8·UTF-16) 바이트 실측으로 풀었습니다. 오독으로 생기는 깨짐 문자열을 재현하고, 인코딩을 바로잡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 HEIC 사진, 어디서 열리고 어디서 안 열리나
아이폰 기본 사진 형식 HEIC의 호환 상황을 환경별로 정리하고 변환 시점을 안내합니다.
- 아이폰 HEIC 사진 왜 안 열릴까 — 회사 PC에서 겪은 뒤 정리한 3가지 대응
HEIC가 안 열리고 업로드도 거부당할 때, 카톡 우회의 화질 함정과 브라우저 변환, 재발 방지 설정까지 직접 해본 것만 정리했습니다.
- 아이폰 음성메모(M4A)가 다른 기기에서 안 열리는 이유
M4A가 재생되지 않는 이유를 컨테이너와 코덱 개념으로 풀고, MP3로 바꿀 때 알아둘 점을 정리했습니다.
- 영수증 증빙, 사진 여러 장을 서류 한 장으로 정리하는 법
경비 처리와 청구에 쓸 영수증 사진을 브라우저에서 한 장의 문서로 만드는 흐름입니다.
- 인스타그램 줄바꿈이 사라지는 이유와 확실한 대처법
캡션의 빈 줄이 접히는 원리와 우회법들의 한계, 안정적인 대처 방식을 설명합니다.
- 사진 한 장이 말해주는 것들 — EXIF 위치정보와 개인정보
사진 메타데이터에 담기는 정보와 위험한 상황, 확인·제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한글 OCR 인식률이 들쭉날쭉한 이유 — 사진 글자 추출 원리
같은 한글 문구를 기울기·대비·크기·흐림으로 망가뜨려 인식률을 실측했습니다. 기울기 45도·저대비는 멀쩡한데 흐림과 작은 글자만 급락하는, 통념과 다른 진짜 촬영 요령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