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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치정보(EXIF) 확인·삭제

사진은 기기 밖으로 전혀 나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EXIF에 어떤 정보가 담겨 있는지 확인하고, 위치·촬영정보를 모두 지운 사본을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로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사용법

  1. 중고거래나 커뮤니티에 올릴 사진을 위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불러옵니다.
  2. 파일마다 위치정보·촬영일시·기기정보가 있는지 배지로 확인합니다.
  3. 위치정보가 있다면 "지도에서 확인" 링크로 어떤 좌표가 노출되는지 직접 확인합니다.
  4. "EXIF 제거 다운로드" 버튼으로 메타데이터를 지운 사본을 받습니다.
  5. 2장 이상이면 전체 제거 후 ZIP 다운로드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 당근마켓 같은 중고거래 앱에 집 안에서 찍은 물건 사진을 올리기 전에 촬영 위치가 사진에 남아 있는지 걱정될 때
  • 육아 카페나 지역 커뮤니티에 아이 사진이나 일상 사진을 올리는데 자주 가는 놀이터나 어린이집 근처 좌표가 노출될까 불안할 때
  • SNS 앱을 거치지 않고 이메일이나 클라우드 링크로 사진 원본을 그대로 전달해야 해서 자동으로 위치정보가 지워질 기회가 없을 때
  • 블로그에 제품 리뷰나 방문 후기 사진을 올리기 전에 위치뿐 아니라 촬영일시와 기기 모델명까지 지운 사본을 만들고 싶을 때
  • 지금 가진 사진에 GPS 좌표가 실제로 담겨 있는지, 담겨 있다면 지도의 어느 지점을 가리키는지 올리기 전에 눈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다른 도구도 사용해 보세요. 이미지 용량 줄이기, 신분증 사본 워터마크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읽고 지우며,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는 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위치정보처럼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도구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가장 우선으로 설계했습니다.
EXIF가 뭐고 왜 위험한가요?
EXIF는 사진 파일 안에 함께 저장되는 촬영 정보로, 스마트폰에 위치 서비스가 켜져 있으면 촬영 당시의 GPS 좌표까지 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고거래 게시글이나 SNS에 원본 사진을 그대로 올리면 이 좌표로 집이나 자주 가는 장소의 위치가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EXIF가 남아 있나요?
서비스마다 처리 방식이 달라 한 가지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SNS는 업로드 과정에서 사진을 재처리하며 위치정보를 제거하는 경우가 많지만, 원본 그대로 전송하는 옵션을 쓰거나 이메일·클라우드로 직접 전달하면 메타데이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지우고 싶다면 이 도구로 미리 제거한 사본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IF를 제거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이 도구는 이미지를 캔버스에 다시 그려 원본 형식으로 재인코딩하는 방식으로 메타데이터를 지웁니다. JPEG는 품질 0.92로 재인코딩되어 눈으로 봤을 때 사실상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압축을 한 번 더 거치는 재인코딩이라는 점은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위치정보만 지우고 촬영일시나 다른 정보는 남길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선택적으로 일부 정보만 남기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고 캔버스 재인코딩 과정에서 위치·촬영일시·기기정보를 포함한 메타데이터 전체를 한 번에 제거합니다. 일부 정보만 골라 지우고 싶다면 별도의 전문 EXIF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