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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GIF (움짤) 만들기

동영상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 GIF 움짤로 만듭니다. 워터마크가 없고, 영상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PC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동영상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워터마크 없이 저장됩니다.

사용법

  1. GIF로 만들 동영상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불러옵니다.
  2. 미리보기 영상을 재생하며 원하는 구간의 시작·끝 초를 입력하거나 "현재 재생 위치로" 버튼으로 지정합니다.
  3. 크기와 프레임을 선택합니다 (기본값 480px·10fps를 권장합니다).
  4. GIF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이 진행됩니다 (최초 1회는 변환 엔진을 내려받아 시간이 더 걸립니다).
  5. 진행률이 100%가 되면 결과를 미리 보고 다운로드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 카카오톡이나 슬랙 대화방에 짧은 순간을 움짤로 공유하고 싶을 때
  • 블로그나 상세페이지에 자동 재생되는 예시 화면을 넣고 싶을 때
  • 게임 플레이 장면이나 프로그램 버그 재현 화면을 짧게 캡처해서 전달할 때
  • 발표 자료에 동영상 파일 대신 가벼운 GIF를 삽입하고 싶을 때
  • 아이나 반려동물의 재미있는 순간을 메신저 프로필이나 채팅방에 쓰고 싶을 때
  • 제품 사용법이나 앱 조작 순서를 움짤 몇 장으로 간단히 안내하고 싶을 때
  •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는 문서나 이미지 전용 게시판에 움직이는 장면을 넣고 싶을 때
  • 웹툰이나 카드뉴스 사이에 넣을 짧은 애니메이션 컷을 만들고 싶을 때

GIF는 프레임 수와 해상도가 늘어날수록 파일 용량이 빠르게 커지므로, 메신저나 웹에 올릴 목적이라면 480px·10fps 정도로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구간을 짧게 잡을수록 용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전달하고 싶은 핵심 장면만 골라 3~5초 안팎으로 잘라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용량이 여전히 크다면 해상도를 한 단계 더 낮추는 쪽이 프레임을 줄이는 것보다 체감 화질 손실이 적은 편입니다.

움직임이 빠른 장면은 프레임 수를 낮추면 부자연스럽게 뚝뚝 끊겨 보일 수 있으므로, 그런 경우에는 프레임을 조금 높이고 대신 해상도를 줄여 용량을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정지된 화면이 많은 장면이라면 낮은 프레임으로도 충분히 매끄럽게 보입니다. 변환 전 미리보기로 시작·끝 구간이 원하는 장면과 맞는지 한 번 확인하고 진행하면 다시 작업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만든 GIF가 예상보다 크다면 구간을 더 짧게 자르거나 크기를 한 단계 낮춰서 다시 만들어 보는 편이 빠릅니다.

다른 도구도 사용해 보세요. 동영상 용량 줄이기, 이미지 용량 줄이기

자주 묻는 질문

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ffmpeg.wasm을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해 변환하며, 선택한 영상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는 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왜 GIF 용량이 원본 동영상보다 커지나요?
GIF는 프레임마다 색상을 압축해 저장하는 포맷 특성상 동영상용 코덱보다 압축 효율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같은 장면이라도 GIF로 바꾸면 용량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설정이 적당한가요?
구간을 짧게 자르고 크기 480px, 프레임 10fps 정도로 설정하면 용량과 화질의 균형이 좋습니다. 구간이 길거나 크기·프레임을 키우면 용량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정말 워터마크가 없나요?
예, 없습니다. 변환 과정에서 광고 문구나 로고를 삽입하지 않고 선택한 구간만 그대로 GIF로 저장합니다.
긴 동영상도 변환할 수 있나요?
네, 다만 구간 선택으로 자른 부분만 GIF로 만들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므로 구간이 길수록 변환 시간과 결과 용량이 함께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