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honey

MP3 자르기

MP3나 M4A 파일에서 원하는 구간만 골라 벨소리나 짧은 클립으로 잘라냅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오디오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사용법

  1. 자를 오디오 파일(MP3, M4A, WAV 등)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불러옵니다.
  2. 미리듣기 플레이어로 원하는 위치를 재생해 보면서 시작·끝 지점을 확인합니다.
  3. 시작·끝 지점에서 재생을 멈추고 각각 "현재 재생 위치로" 버튼을 누르면 초 단위 숫자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4. 필요하면 페이드 인/아웃 옵션을 켭니다.
  5. 잘라내기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완료되면 결과를 미리 듣고 다운로드합니다 (최초 1회는 변환 엔진을 내려받아 시간이 더 걸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 긴 강의나 세미나 녹음에서 필요한 구간만 따로 남기고 싶을 때
  • 회의 녹음에서 특정 발언 부분만 추려서 회의록에 첨부할 때
  • 팟캐스트나 라디오 방송에서 마음에 드는 구간만 잘라 다시 듣고 싶을 때
  • 벨소리나 알림음으로 쓸 짧은 구간을 뽑아내고 싶을 때
  • 인터뷰 녹음 파일에서 본론 앞뒤의 인사말이나 잡음 구간을 잘라내고 싶을 때
  • 온라인 강의 수강 후 시험에 자주 나오는 구간만 따로 모아두고 싶을 때
  • 여러 곡이 이어진 라이브 녹음에서 한 곡만 골라 저장하고 싶을 때
  • 운동이나 명상용 앱에 넣을 배경음을 원하는 길이에 맞춰 잘라내고 싶을 때

시작·끝 지점을 정할 때는 미리듣기로 앞뒤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잘라야 문장이 중간에 끊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재생 위치를 정확히 맞추기 어렵다면 대략적인 구간을 먼저 잘라본 뒤, 결과를 들어보고 초 단위 숫자를 조금씩 조정해가는 방식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긴 파일일수록 원하는 지점을 손으로 찾기 어려우니, 재생 배속을 조절할 수 있다면 빠르게 훑어보며 대략적인 위치를 먼저 잡아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페이드 인/아웃을 켜면 잘라낸 지점에서 소리가 갑자기 뚝 끊기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끝나므로, 발표 자료나 공유용 클립을 만들 때 특히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원본 그대로의 시작·끝 소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페이드 옵션을 끄고 잘라내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잘라낸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 다시 처음부터 구간을 조정해서 여러 번 시도해 봐도 됩니다. 여러 구간을 각각 잘라내고 싶다면 매번 새 파일을 불러올 필요 없이, 같은 파일에서 구간만 바꿔가며 반복해서 잘라내면 됩니다.

다른 도구도 사용해 보세요. M4A MP3 변환, 동영상 용량 줄이기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ffmpeg.wasm을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해 자르기 작업을 처리하며, 선택한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는 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아이폰 벨소리로 바로 쓸 수 있나요?
이 도구가 만드는 결과물은 MP3 클립이며, 아이폰 벨소리는 일반적으로 GarageBand 등에서 M4R 형식으로 등록하는 별도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기·iOS 버전에 따라 절차가 달라질 수 있어 여기서는 방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페이드 인/아웃이 뭔가요?
페이드 인은 소리가 0에서 서서히 커지며 시작하는 효과이고, 페이드 아웃은 소리가 서서히 작아지며 끝나는 효과입니다. 구간의 시작이나 끝이 갑자기 끊기는 느낌을 줄이고 싶을 때 켜면 좋습니다.
음질이 떨어지나요?
네, 원본이 무엇이든 이 도구는 192kbps MP3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음성이나 짧은 벨소리 용도로는 충분한 수준이지만, 원본과 100% 동일한 음질은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구간을 얼마나 길게 잘라도 되나요?
길이 제한은 따로 두지 않았지만,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처리하는 방식이라 파일이 너무 크거나 구간이 길면 느려지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벨소리나 짧은 클립처럼 수십 초 내외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