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자르기
MP3나 M4A 파일에서 원하는 구간만 골라 벨소리나 짧은 클립으로 잘라냅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오디오 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사용법
- 자를 오디오 파일(MP3, M4A, WAV 등)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불러옵니다.
- 미리듣기 플레이어로 원하는 위치를 재생해 보면서 시작·끝 지점을 확인합니다.
- 시작·끝 지점에서 재생을 멈추고 각각 "현재 재생 위치로" 버튼을 누르면 초 단위 숫자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필요하면 페이드 인/아웃 옵션을 켭니다.
- 잘라내기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완료되면 결과를 미리 듣고 다운로드합니다 (최초 1회는 변환 엔진을 내려받아 시간이 더 걸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 긴 강의나 세미나 녹음에서 필요한 구간만 따로 남기고 싶을 때
- 회의 녹음에서 특정 발언 부분만 추려서 회의록에 첨부할 때
- 팟캐스트나 라디오 방송에서 마음에 드는 구간만 잘라 다시 듣고 싶을 때
- 벨소리나 알림음으로 쓸 짧은 구간을 뽑아내고 싶을 때
- 인터뷰 녹음 파일에서 본론 앞뒤의 인사말이나 잡음 구간을 잘라내고 싶을 때
- 온라인 강의 수강 후 시험에 자주 나오는 구간만 따로 모아두고 싶을 때
- 여러 곡이 이어진 라이브 녹음에서 한 곡만 골라 저장하고 싶을 때
- 운동이나 명상용 앱에 넣을 배경음을 원하는 길이에 맞춰 잘라내고 싶을 때
시작·끝 지점을 정할 때는 미리듣기로 앞뒤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잘라야 문장이 중간에 끊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재생 위치를 정확히 맞추기 어렵다면 대략적인 구간을 먼저 잘라본 뒤, 결과를 들어보고 초 단위 숫자를 조금씩 조정해가는 방식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긴 파일일수록 원하는 지점을 손으로 찾기 어려우니, 재생 배속을 조절할 수 있다면 빠르게 훑어보며 대략적인 위치를 먼저 잡아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페이드 인/아웃을 켜면 잘라낸 지점에서 소리가 갑자기 뚝 끊기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끝나므로, 발표 자료나 공유용 클립을 만들 때 특히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원본 그대로의 시작·끝 소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페이드 옵션을 끄고 잘라내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잘라낸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 다시 처음부터 구간을 조정해서 여러 번 시도해 봐도 됩니다. 여러 구간을 각각 잘라내고 싶다면 매번 새 파일을 불러올 필요 없이, 같은 파일에서 구간만 바꿔가며 반복해서 잘라내면 됩니다.
다른 도구도 사용해 보세요. M4A MP3 변환, 동영상 용량 줄이기
자주 묻는 질문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 아니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ffmpeg.wasm을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해 자르기 작업을 처리하며, 선택한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는 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 아이폰 벨소리로 바로 쓸 수 있나요?
- 이 도구가 만드는 결과물은 MP3 클립이며, 아이폰 벨소리는 일반적으로 GarageBand 등에서 M4R 형식으로 등록하는 별도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기·iOS 버전에 따라 절차가 달라질 수 있어 여기서는 방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 페이드 인/아웃이 뭔가요?
- 페이드 인은 소리가 0에서 서서히 커지며 시작하는 효과이고, 페이드 아웃은 소리가 서서히 작아지며 끝나는 효과입니다. 구간의 시작이나 끝이 갑자기 끊기는 느낌을 줄이고 싶을 때 켜면 좋습니다.
- 음질이 떨어지나요?
- 네, 원본이 무엇이든 이 도구는 192kbps MP3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음성이나 짧은 벨소리 용도로는 충분한 수준이지만, 원본과 100% 동일한 음질은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 구간을 얼마나 길게 잘라도 되나요?
- 길이 제한은 따로 두지 않았지만,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처리하는 방식이라 파일이 너무 크거나 구간이 길면 느려지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벨소리나 짧은 클립처럼 수십 초 내외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